친하게 지내던 대학동창 넘이 있엇엉 근데..졸업식때쯤에
좀 트러블도 있었고 서로 취업준비하느라 1년간 연락도 안되고 안만났거든
나는 유학 할려고 하다가,힘들어서 걍 취업쪽으로 돌렷는데
대학동창이 준비하는 곳에 떡하니 붙었네
갑자기 이친구가 문득 생각나는거야
어차피 지난일이고,친구도 어케되었는지 궁금해서 연락하니
내소식 듣고는 축하한다~ 라고 이야기 해주더니만
술이라도 한잔 하려고 하니
그담부턴 내연락을 안받는다..-_-;;
그래도 친하게 지냈던 친구인데.. 아무래도 잘 안된것 같은데..
이거 어케 해야하냐? 내가 경솔햇 던건가? 쩝 쉬바
ㅋㅋㅋㅋㅋㅋ 너보다 더 좋은곳에서 일하고 있을지도...ㅋㅋ 너를 피하는것도 직장레벨차이가 나서일수도......ㅋㅋㅋㅋ
ㅄ아 니가 경솔했네 니가 떨어졌으면 걔한테 연락했겠냐? ㅡㅡ 취업시기에는 다들 존나 민감해서 연락 잘 안돼 근데 친하지도 않은데 붙고나서 연락할정도면 자랑질할려고 한거밖에 더되냐
그래도 계속 숨길 수도 없고 어떻게든 그 친구가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하하 하긴 취업시기엔 민감하죠. 저도 쵸랭 민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반전임 너보다 더일찍들어가서 개는대리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존나갈굴라고 연락안받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연락안하다가 잘되니까 전화했음.ㅋㅋㅋㅋㅋ
내가그친구면 얼마나 좆같았을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