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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입고 에어컨빵빵한사무실에서 상사에게도큰소리치고 여직원과썸씽이있고 퇴근후에는 근사한 와인바에서 한잔땡기고, 기분내키는대로 중형차몰고 다니는 그런인생은 거짓말이 아니라 상위10%이내에 드는 인생입니다.

직장이나 배경에 관한건 다 때려치더라도, 이쁜여자, 아니, 그냥 중간약간 더 가는 여자를 꼬시는 것 자체가 보통남자에게는 먼나라 이야기입니다.
왜냐면 여자는 외모가 중간만 가도 어려서부터 온갖 남자가 껄떡 대거든요. 그래서 웬만한 남자는 거들떠보질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 애인이 있죠.
다시말해 잉쓰밥백들에겐 그냥 직장다니면서 중간외모쯤 되는 여자를 꼬시는 것조차 현실과 안맞습니다.

우리가 불행한이유는 밥을 굶기 때문도아니고, 몸이 아프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건 바로 상대적박탈감 때문이죠.
자꾸  TV에서 영화에서 인터넷에서 잘먹고잘사는 간지인생들 얘기를 접하기 때문에 현실이 비참해보이고 힘든겁니다.

동남아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더군요. 그게 다 잘사는 새끼들을 볼일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다들 못사니, 내가 딱히 불행하다고 생각하질 못하는 거죠. 어쩌다 고기라도 먹게되면 그게 그렇게 행복한 것이고요.

그러니 잉쓰밥백여러분들,
현실에 맞는 행복을 찾으세요. 행복은 자신을 얼마나 잘속이느냐에 따라 다른겁니다.

현실에서 찾을수 있는 행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편의점의 안경쓰고 키짤막하고 그다지 잘 꾸미지않는 스타일의 여자에게 오늘 대쉬한다.  안되면 그옆 편의점.
2)편의점알바를 해서 월 80만원만 벌어도 매일저녁 삼겹살을 사서 소주와 먹을수 있다.
3)사지 멀쩡하니 등산동호회에 가입해서 주말마다 저가여행을 떠난다.
4)온라인게임 렙업

어떤가요?  나름 인생에서 즐거운 일들이 많죠?  이외에도 우리가 당장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찾아올리 없는 좋은직장, 이쁜여자, 이런건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고요. 다른세상 얘기라고 무시해버리세요. 그리고 상류층과 나는 \'종\' 자체가 다르다고 자신을 속이세요. 그러면 인생이 지금보다 두배는 즐거워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