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여자고요
쌍수했구요 외모는그냥저냥 괜찮은편입니다 몸매는좋구 키는 165정도고요 남친도잇고요
고등학교 인문계 중상위 성적으로 졸업하고
아버님의 말마따나 웅지세무대학교라는곳에 입학했습니다
파주에있는대학교구요 세무특화학교?인가?그렇습니다
역시 중상위의 성적으로 졸업을했구요 자세한 성적은 모르겟네요
이 학교는 머 세무사반하고 공무원반 이렇게 나눈다는데 먼말인진모르겟네요
전문대이구 3년제 졸업 했습니다 지금 22살이구요
근데 세무학이 적성에안맞는지 전문대의 한계를 알았는지
4년제 졸업장이 필요함을 느끼고는 방송통신대학에 등록을 하더군요
뭐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는그냥 경리쪽으로 취직해서 경력쌓고 오래붙어잇으면
그냥저냥 살만하고 괜찮은거같은데요 (제생각.,.)
먼생각인지 공부도 별로하는것 같진않은데 학원비 내가면서
방통대를 졸업하려구 합니다 학원비 25만정도
지금 금융감독위원회에 다니구 있구요 아르바이트식(?)
그냥 타자치고 커피타고 이런거하는거 같구요
주말에는 피씨방알바하구있구 학교다니면서
학자금대출받은것이 700정도 된다네요
답답하고 하나뿐인 동생이라그러는데
취갤러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뭘 어떤 답변을 원하는건지..;; 딱 봐도 동생이 놀 생각이 많은거 같은데요?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게 아니라.(제대로 듣지도 않을거임) 다 큰 성인은 지인생 지가 알아서 지가 내킬때 하는 거예요.
이게 스펙이야?? 좋고나쁘다가 아니라 스펙을 적워주야 말을하지.. 답답한건 걍 다이어리에 적으셈;; 현재 2년제 세무졸이고.. 이거말고 도대체 뭘평가하라는거야
금융위원회 와 좋네 여자는 그 스펙으로 거길가고 부럽군/ 왠지 본인애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