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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합니다.
뭔말을 해줘도 싸움으로 받아들이는 몇몇이 보이네요.
내가 뭐 틀린말 합니까?
그리고 내가 뭐하는 인간이든 그게 무슨상관있는데요?
뭐 꼭 잘나가야만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는건 인간쓰레기라고 말하고,
이왕이면 이루지못할 꿈이나 꾸면서 불행해할바엔, 현실가능한 꿈을 이루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는게 즐거운 인생이다.
이말했을뿐인데
이런거에 태클걸고 싸움질 쳐하자는건 뭔 병신짓입니까?

반박할땐 이러이러한건 이렇게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런 태도가 돼야 하는데,
넌 뭐하는새끼냐? 슈퍼주인주제에.  요따위로 구니까 평생 잉쓰밥백질 하는 겁니다.



진정 일할 생각이 있는 구직자라면, 당장 자기 밥벌이정도는 합시다.
게임도 싹 지우고요.
잉쓰밥백새끼들 보면 게임할건 다하고 디씨질하고 딸치고 밥도 삼시세끼 다쳐먹죠.
양심이 없습니다.
비온다고 면접땡땡이치고, 수요일밖에 안지났는데 이번주는 글렀다고 구직활동 다음주로 미루는 쓰레기새끼들 많죠?
이력서 합격해도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안가고.
아무리 직장구하는 도중이라도 최소 사람새끼면 알바라도 해야죠.
근데 아마 대부분 잉쓰밥백들은 그 생활패턴이 골수에 쳐박혀서 웬만해선 밖에나가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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