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4년제 물리치료학과 나와서 현재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하고 있는 잉여인데...월급은 185만원 주는데(보너스없음) 노친네들 상대하는게 만만치않음...병원일 이라는게 아픈사람들 상대하다 보니까 상대방도 짜증...그걸 못받아 들이는 나도 짜증...하루에도 몇번씩 뚜껑열림...앞으로 한두달하고 때려칠 생각임...보건직 공뭔에 내인생 올인...앞으로 2년안에 쇼부못보면 한강갈 각오로 열심ㅎ 할려고...
나도 노친네들 상대해봐서 알지만 사람 상대하는게 다 그러치 뭐.
띠꺼우면 한의사 하든지..의사하든지..물치 하면서 꼬장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