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부모님이 그냥 중산층에사는 평범한 서민이야

  돈없어서 힘들게산건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유하게 산것도아니고그냥 스스로 중간된다고생각해..,.

 현실을 보면 솔직히  상급사회계열이있잖아.. 돈많고 집좋고 직업 사자 들어가는 그런거..

 나는 그런 부류에 끼고싶어 여기 노예 귀족 이런걸로 비유하던데.. 꼭 그렇게 다지자면 귀족생활로 접속하고싶어

 근데 애들은 자기꿈이라고하면 보통 자기가하고싶은일 예를들면 가수라던가 예술가라든가 그런얘기만하더라고

 나는 직업은 크게상관없고 돈 많이벌어서 저런 상류층에 끼고싶은데 이런것도 꿈이라고 할수있나....

 그리고 이꿈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너무  막연한꿈인가해서 물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