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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이렇게 속은 기분이야!!!


책 받았음 뭐해? 오늘도 허당인데................


<면접 전 채용공고>            <면접 중 진짜 채용조건>

회사내규에 따름.                     안알려줌.(고로 민망한 금액이라는 것.)
주5일.                                    절망의 토요일격주근무.
근무시간 09:00~18:00.             근무시간 08:30~19:30.
사무업무.(업체관린줄)             전표 관리, 단순 타자 입력, 시다(차라리 영업을 뛴다!!!)
수습기간 없음.                        수습기간 발생.
면접 전화 목소리 개친절.         경리로 추정되는 여자들 전부 조폭급.
면접자 : 인사 담당자자            면접자 : 할부지 사장...(무서워) 


책은 12,000원 짜리 짱깨 관련ㅋ 이건 진짜 감사했음... 오늘의 유일한 낙이었어...^^*

접땐 면접비로 식사 할인 쿠폰 같은거나 받고. ㅡㅡ

아. 어머님 아버님 저에게 빌려간 귀하신 돈님을 제발 돌려주세요.....

일 구하면서 잉여짓 할 동안 쓰려고 일부러 모아둔거란 말이에요........... -_-ㅜ
  
여기도 합격해도 포기. (조건이 마음에 들어서 지원했는데, 면접 때 둔갑술을 부리면, 암퇘지~!!)

난 저기 절대 안가.  고로 나는 뺑끼의 제왕이다~!

이제 한 번만 더 당하면 난 백수의 마왕이다!!!!!!!!!!!!!!! 레벨업 짝쫙 되는대?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