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나이로 일찍갔음.
공고이고 대학은 안갔음.
지금 고민하는게 대기업 생산직을 가느냐
치기공이나 방사선 이런쪽 갈까 생각중인데.
뭘 해야될줄 모르겠음,,
지금 조건은
공고에 한 내신7% 개근상 받았고
자격증은 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자잘한 선행상 모법상 우등상 이런거 받았음.
그러다 고등학생때 지원했는데 탈락됨 그래서
군대있을때 기초영어공부좀 많이했어요
처음에는 군대있을때 대기업생산직 갈려고 외웠어요
그런데 병장 2호봉때부터 대학을 좀 가고 싶어져서
이런 고민하는중 입니다.
진짜 좀 열심히 잘 살고싶은데.. 결정이 잘 안나네요.
솔직히 이런말도 우습게 보이겠지만 형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님이 정말 뭘하고 싶은지 뭘 잘할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공대가서 기사나 산업기사따라..보건은 아니다..병원은 한계가있는대 졸업생은 매년나오지..계약직 몇년쓰고 버리는게 많다..보건쪽은 다른일도 없구 병원에서 안받아주면 할게 없다..
폴리텍 같은대 어떤가요? 지금 거기도 갈까 생각중인데..
폴리텍도 니가 성실하게만 하면 괜찮아..10급 기능직시험봐도 되구 기술직으로 공장가도되구..생산직은 가장 마지막에 생각해라..취업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어설픈 좆문대 가지마라..
폴리텍 전기과 생각중이에요 고등학교때 전기과이고 군대에서 전기.tv,음향장비 다뤄서요,, 어떤가요?
전역했으면 7년은 놀아야죠 2년동안 고생했으니
폴리텍 솔까말 쓰레기... 기본적으로 그냥 학원다니는 것만 못한 교육수준에, 정부지원이라고는 하지만 출석을 지켜야 하므로 결국 차라리 알바하며 학원다니는 게 더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