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사가 국내 3대 취업사이트 팀장이거든
그 강사가 말하기를
이력서에 절대로 100%의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쓰지말라고 하더라
그럼 거의 탈락 한다고
최소한 경력같은거는 그냥 꾸며내서 쓰던가 어차피 기업에서도 그런건 알아낼 방법이 없어서 이력서에 쓴거 그대로 믿는다고
그렇다고 말도 안되게 큰 경력 같은건 제외하고
소소한 경력같은건 그냥 이력서에 거짓말로 써도 된다고 하더라
어차피 인사담당자들도 이력서에 써있는거 잘 믿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예 경력같은게 없으면 또 뽑지도 않고 그런다고
경 적당히 둘러쳐서 경력같은거 쓰래....
그러니까 이 세상이 모순되어 있는거. 회사에서는 정직한 인간을 원하는데 결국 이력서에 거짓말 더 잘하는 놈이 합격이 되니까.
계약직이나 비정규직 경력있다고 뻥으로 적어냈다가 그 국민보험료 낼때 걸리지않냐 ㅡㅡ; 아님 회사에서 전화해서 확인한다거나하면 족될껀데
ㄴ 음... 그렇긴 할꺼 같은데 대기업 아니고는 그런거 일일이 확인하는 회사 없다고 그러더라고... 그니까 너무 뻥튀기 경력같은거 말고 그냥 단기로 일했던거나 뻥으로 해외에 나갔다 온것 등등 그런걸 위주로 쓰리고 그러던데 아예 안쓰는것보단 낫다고
제발 뻥치지말자 우리 ㅋㅋ 그랬다 나중엔 모든 기업이 면접 때도 증명서.. 확인서.. 다~ 내야하는 상황이 올거야.
강사새끼 18. 그딴 새끼도 돈 받아먹고 강의하는구나. 나같으면 신고 고고싱. 더러운물 가르치는 놈은 우릴 위해서 없어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