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 배치된 사설 보안직인데
하루 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때려쳤다 ㅡㅡ
주간이틀 야간이틀 휴무이틀.... 거의 왠만한 보안직이 이렇게 돌지만
거긴 근무자가 모질라서 휴무 거의 못쉬고 땜빵 졸라 들어가고 심지어는 24시간 풀로 근무서고 한다더라
그건 둘째치고 시발 분위기 졸라 살벌해 무슨 군대 다시입대한것도 아니고 고참한테 다나까 쓰고 ㅡㅡ
머리도 옆에 뒤에 짧게치고 위에도 가급적 짧아야하고...
맨날 죽이니 살리니 갈굼 쩔고 근무서다가 뭐 실수하면 바로 무전 채널 바꿔잡고 시발새꺄 똑바로안하냐 근무돌고 상황실로 텨와라
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애들 죄다 건달같이 생겨갖고 보고만있어도 무서운데 ㅋㅋㅋㅋㅋ
시발 이런분위기에서 어떻게 일해? 머리도 깍두기로 항상 짧아야하고 밥먹는시간 빼고 마네킹처럼 서있다가 환자나 보호자들 난동부리거나 뭔일있으면 텨올라가서 뒤치닥거리 다 하고 ㅡㅡ 수입은 좀 된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안해이건 ㅡㅡ
더위뒤지겠는데 마이 쳐껴입고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