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안하고 퍼질러놀고 수능 죄다 찍고 나온 주제에,
혹은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온 주제에,
대학을 간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고 오류입니다.
공부를 하기 싫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을 했어야 옳습니다.
ㅈㅈㄷ나 ㅈㅁㄷ라도 나와버리면 눈까리가 높아져서 취직을 못합니다.
그냥 고졸하고, 혹은 군대 전역하고 바로 뭐라도 닥치는대로 열심히하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취업을 해야 뭐라도 되죠.
솔까말 요즘 대졸자 아닌사람이 어딨어요? 죄다 부모등골빼서 ㅈㅁ대 ㅈㅈ대라도 나왔지.
ㅈㅈㄷ, ㅈㅁㄷ 다녀본 사람은 알겁니다. 공부할 분위기가 아니란 걸요.
정말 독종이야 거기서도 열심히해서 뭐라도 될지 모르지만...
대부분은 그냥 쳐놉니다. 마냥 쳐놀죠. 시험때나 범위한번 훑어보고 컨닝하죠. 컨닝이 대세이다보니(시험문제를 가르쳐주기 때문에 컨닝이 가능. 제대로된 대학은 컨닝이 불가능하도록 문제나 과제가 나옴), 열심히 해보겠다던 새끼들마저도 컨닝 안하면 손해보는 걸 알기때문에 다같이 컨닝 합니다. 그러니 이짓거리 하다 나온 새끼들을 기업에서 뭐하러 뽑을까요? 기업에서 이런거 모를거 같습니까? 제대로 된 회사라면, ㅈㅈ대나 ㅈㅁ대는 그냥 이력서 첫줄에서 분쇄기행이죠. 님이 사장이라 생각해보세요. 뽑겠습니까?
그리고 편입드립치는 미친 븅새끼들도 있는데...
사실 이 편입제도라는 것 자체가 목적이 뭔지 압니까?
ㅈㅁ대 새끼들 2년 등록금 꼴아박고 다니잖아요. 그런새끼들한테 ㅈㅈ대가, 우리도 좀 뜯어먹자 해서 편입받아주고 2년 더 등록금 빨아먹자. 이게 주목적이었습니다.
가만히 잘 보세요. 편입으로 인서울 중위권 이상으로 가는 학생들 몇이나 됩니까? 죄다 인서울하위나 ㅈㅈ대죠.
그런 겁니다. 그냥 등록금 더 빨아쳐먹기 위한 제도가 편입이죠.
그리고 대학까지 나와서 인개발이니 폴리텍이니 드립치는 사람들은... 뭐 더 할말이 없습니다. 도대체 대학에서 뭐했길래 생산직기술배우러 그런데 들어간다는 겁니까? 솔직히 놀았죠?
아무튼간에...
ㅈㅈㄷ, ㅈㅁㄷ는 그냥 캠퍼스라이프 맛이나 봤으면 자퇴하는 게 옳습니다.
전 ㅈㅈㄷ나 ㅈㅁㄷ 4~2년 꼬박 다채우고 나온 새끼는... 그냥 사람새끼로 안봅니다.
채팅방 :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
ㅈㅈㄷ라고해도 등록금교재비통학비생활비 등등 합치면 연간 천만원은 깨집니다. 거기에 4년 일 못한값, 월 150만원만 계산해도 7200만원이죠. ㅈㅈ대 졸업장에 과연 1억1200만원의 가치가 있을까요?
알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