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피땀흘려 키워놨더니만 사지멀쩡한 새끼가 뒹굴뒹굴... 이게 사람 새끼입니까?
게다가 고생하기 싫다고 결혼도안하고 애도 안낳겠다고 하는데,
조상들을 생각해보세요.
지금보다 몇배 더 힘들때에도 결혼해서 애낳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 조상들의 노고가 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는 것인데,
그걸 자기 고생하기 싫다고 딱 끊는다.
이건 진짜 생명이길 포기한겁니다. 그냥 먹고싸다 가는 구더기같은 인생이죠.
뭐 내 자식도 아니고 동생도 아니니 이래라 저래라 말은 않겠습니다만,
그냥 그렇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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