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은 봅니다.
지잡이랑 전문대는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셨던 .. 혹은 이곳에서 늘상 그렇게 주장하셨던 분들은 느낍니다.
위에 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놀이터인 디시인사이드에서 오늘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채용공고입니다. ^^
언제나 자신을 주장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이 곳.. 어느새 창립 10년이 다 된 디시인사이드.
안타깝지만 지원자격에 고졸은 거부하신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고졸분들을 비하 하는건 절대 아닌데요.
이 말씀은 드리고 싶어서요.
지잡,전문대도 공부합니다. 실무 위주로 배우는 것 또한 많습니다.
다만 학문의 턱걸이가 낮음으로써 노는 걸 좋아하는 학생도 입학한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치만 전문대라도 나오면, 연봉의 차이도 있지요. 네 ? 월급의 차이가 없다구요?! 그렇다 치고 말해봅시다.
월급의 차이가 있건 없건,, 이력서를 내밀 자격에 최소한 초대졸은 나와야 가능한 기업이 많습니다.
님이 가고싶어하는 직장의 턱걸이(학벌)에 초대졸이 걸릴 수도 있는거구요..^^
구직을 하다 보면은, 지원을 하고 싶은 곳이 있는데 자신의 한계가 걸려서 지원을 못 할 때가 있습니다.
미치게 속이 타들어가겠죠..? 후회해도 늦습니다.
디시처럼 학력 조건에 초대졸을 거는 기업은 왜 그런걸까요..? 고졸 써도 되는데 눈이 높아서..?
아닙니다.
지원자가 자기 인생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개선을 해보려는 의지가 있는지,
열심히 살려고 노력이나 하는지, 꿈이 있었는지,, 를 판단하기 위해서 입니다.
동시에 성실성과 인격을 보는 것이죠. 즉, 경험을 해보려는 의지가 있는지 테스트입니다.
굳이 육체적 노동만 경험이 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대학을 가서 아싸를 하던, 성적이 안나오던, 뭐든지 경험은 좋은 것입니다.
젊을 때는 이것저것 많이 해보세요. 그게 좋은겁니다.
대학을 가보면 사람들과 여러모로 부딪치게 되죠.? 인간관계도 경험이고 인생의 경력입니다.
회사에서 제일 기피하는 대상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부정적인 사람, 무지막지하게 악으로 깡으로만 인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 앞날은 한치도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원하는 곳에 일할 확률을 높이려면,
좆문대, 지방대라도 가세요. 가서 대충대충 술이나 퍼먹고 살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비록 좆문대라도 여러분의 인생에 도움이 되어줄 겁니다.
자신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집안이 가난하다면 대학을 가는 것이 사치일 수도 있씁니다.
그렇지만 사람의 앞날은 모르는 것이고, 여기 오는 사람들 전부 지 인생은 지가 알아서 책임질 것이니,
무조건적으로 전문대와 지방대생을 까대지 말라는 겁니다.
사회의 모순에 시달리는 것은, 다 같은 우리들인데 서로 싸움을 거는건 바보 똥개 같은 짓 입니다.
직장생활 해가며 자기가 벌어서 간다면야 뭐라할 이유는 없겠죠.
근데 부모등골빼서 갈 가치는 없잖아요?
고등학교 갓 졸업한 애들이 뭔 취직을 하나요??
★ 신세계 이마트의 경우에는.. 그냥 물건을 파는 판매직을 하더라도 전문대 나와야 써줍니다. 그런 세상에 사회를 등지고 노력도 안할겁니까? 고생은 그것으로 뭘 배울 수 있는 나이에나 약이 되는 겁니다. ★
★ 남의 시선따위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인생에 어느 개가 끼어들어서 허상만 짖어댄다면 무시할줄 아는 지력을 키우세요. 그래야 개가 못 짖습니다. 지력은 좆문대나 지방잡대만 나와도 알게 될 겁니다. ★
뭐하러 그짓을 합니까. 차라리 기술이나 배워서 남들 대학졸업할 때 200넘게 벌고 사는 게 낫죠.
개 ㅣㅍ ㅣㅅ 시 바 러 마 관 리 자 넌 이 제 업다 ㅂㅂㅂ
가가라이브 공사중
★ 가가라이브가 뭐징.. 채팅방인가.. ★
그 좆레기 새끼들이 거기서도 열심히 하면 이런얘기가 안 나오겠죠?
거기 가서도 중딩보다 못한짓을 하고다니니 시선이 좋을리가 있나요?하고싶은 일을 하든 말든 제일낫다는 보건충이 새끼들도 로컬에선 월급 120 받고 일하더군여 ㅉㅉ
하여간 수준 떨어지는 애들은 다 퇴학시켜야 돼ㅋㅋ 우리나라는 고졸로는 힘들다.
저거 뜬 곳 주소 링크좀 부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