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고 벌써 2달다되가는데..형들에게 맨날 갈굼..ㅠㅠ어느정보 버텨보고있지만..내가 크게 잘모한것도 없는데..사소한거 하나 발견하고선 버럭 버럭하네요.ㅡㅡ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면 자살충동 느끼네요..안갈수도없고..젠장..시간이 해결해주겠지하고..열심히 갈굼먹으면서 다닙니다..갈굼없는 회사는 없으니까..여러분도 힘내요ㅠ
니가 왜 갈굼을 먹는지 원인부터 파악해라 그리고 니가 잘못한게있다면 인정하고 버텨야지 안그래? 하지만 부당하게 갈굼당한다면 형들 몰래델꼬가서 티안나게 욜라패라 찍소리도 못하게말이다
감시카메라없는곳에서 패라 증거는 인멸해야하니깐
좀 현실성 있는 말을해라..답답하군.
진짜 잘못한거면 너가 개선해야하고.. 아니라면 무슨 꼬투리를 잡혔나 보네.. 한번 그러면 계속 그런다. 잘하든 못하든 말이야. 선택은 유가 해.ㅋㅋㅋㅋ
근데 신입은 어딜가든 어떤 일을 하든 갈굼당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솔직히 어떤일을 하던 최소6개월은해보고 판단해...6개월정도 돼면 나름 업무도 익숙해지고 사람들하고 친해져서 갈굼이나 기타 버럭같은건 없을걸 어느곳이나 마찬가지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