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봤습니다.

연봉을 13분의 1로 나눠서 매달 준답니다.
즉,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죠.

전 직장은 1,800 정도 받았는데, 오늘 면접 본 곳에서는 확정은 아니지만 1,800-2,000 정도에서 준다고 하던데
2,000을 줘야 전직장과 비슷한 수준, 1,800을 주면 전 직장보다 못한 수준이네요..

아.. 생각해보니 토요일 근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락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연락 오면 고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