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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탓입니다.
애초에 자기 앞가림은 할줄아는 사람새끼로 키웠으면,
사지멀쩡한새끼가 다커서 부모등골빨아쳐먹진 않았겠죠.
생각해보면 애초에 공부도 안하는 새끼가 대학간 것도 그렇고,
잘난거 하나 없는새끼가 적성따져가며 직장 가리는 것도 그렇고,
근성썩어빠지고 뭐든 도망치고 피하고 분수에 맞지않는걸 바라고...
죄다 부모탓입니다.

어려서부터 원하는거 다해주고, 오냐오냐, 뭘하든 잘한다잘한다 하니까 정말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알고
자기가 소중한줄 알고
자기가 존중받아야 되는줄 알죠.

객관적으로 볼땐 아무리 좆찐따에 어디에나 굴러다니는 잉쓰밥백이라 해도 말입니다.
정말 말세입니다.

젊은새끼들이 사지멀쩡한데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살면서 사회탓이나하고 남욕이나하고, 얼마 안있어 망하겠네요.
10년이면 이제 밑천 드러나겠죠. 기업이나 자본들이 죄다 해외로 빠져나가고 나면
자원도 자본도 인력도 없는 이나라에는 잉쓰밥백들과 노인 외국인노동자와 동남아2세들이 남아
몇없는 일자리갖고 밥그릇을 걸고 티격태격 싸울게 될겁니다.

재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