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들 구인난에 시달립니다.
한국 젊은이들 뽑아서 넣어봤자 몇일하고 도망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동남아 불법체류자들 불러서 채워넣습니다.
여기까진 다 아는 사실이죠.

그런데..
동남아노동자들이 프리즌브레이크처럼 울타리안에서 남자끼리 작업만 한답니까?
아니면 고향에서 여자 옷깃한번 안건드리고 착하게 살던 남자들이거나 고자들만 채용했답니까?

백수들이 늘어날수록 외국인 노동자는 갈수록 많아질수밖에 없고 그 확률대비상 강간 살인 범죄도 늘어날겁니다.
근데 왜 여학생들이 희생당하냐구요?

남자들은 번식에 대한 본능때문에 가장 이상적으로 임신을 할수 있는 상태에 있는 15~22세의 어린여자들을 선호합니다.
이건 이미 본능에서 명령하는거니까요. 성폭행범들은 또한 본능을 충실히 따르는 놈들이구요.
특히 늘 일정한 경로와 시간대로 등, 하교를 하는 많은 여, 중고생들이 제일 위험한겁니다.
강간범들의 특징. 자신들이 익숙한 장소에서 범죄를 저지르죠. 일 없을때 나와서 돌아다닐때 늘 지켜보고 있다가 끌고 가는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당연히 여학생 성폭행 살해하면 일주일내내 공중파 뉴스에 수백, 수천번 이상 방송되고 국민의 분노를 삽니다.
용의자가 초등학교때 쓰던 학용품 목록까지 뽑아낼정도로 쭉쭉 빨아내서 방송하죠.

그럼 동남아노동자들이 그러면 어떻게되나요?

여중생이 필리핀 노동자의 성폭행 피해서 도망가다 칼에 13번 찔려서 죽은 사건 아는 사람 얼마나 있습니까?
불법체류자들에게 집단 성폭행 당하는 여고생 구하려다 칼에 찔려 죽은 대학생은요?
이런 강력 사건조차 뉴스에 단 한번이라도 나왔답니까?
기껏해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올라오는 게시물 링크 통해서 일부만 알고 있는 사실이죠.

만약 이 사건들이 김길태처럼 매일 이슈화됐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온 국민의 냄비 끓는 분노로 외국인 노동자들은 다 쫓겨날테고 중소기업 및 공장은 쫄딱 망할겁니다.
그렇다고 수백만 백수들이 그 일자리 메꿔줍니까?
그게 안될걸 아니까 언론에서도 동남아짱개 불법체류자들을 싸고 돌고 뉴스로 내보내지 않는겁니다.

이제 그들의 자잘한 성추행, 성폭행 사건들은 인터넷으로조차 보도되지 못할겁니다.
갈수록 대책이 없어질테고 대책이 없으니 결론도 내릴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