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방학때 인턴으로 일하다가

과장님 추천으로 입사했는데

인턴떄부터 관심가던 여직원이 있었는데

저랑 동갑이구요

저번주부터 \"그래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수있다그러지?? 내가 저 여자 꼬신다\" 라고 다짐해서 계속말걸고 그러는데

할 얘기가 서무적인 얘기밖에 없어요 ㅠㅠ 아직도 말을 못놓고 있고.. ㅠㅠ

도와주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