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방학때 인턴으로 일하다가과장님 추천으로 입사했는데 인턴떄부터 관심가던 여직원이 있었는데저랑 동갑이구요저번주부터 \"그래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수있다그러지?? 내가 저 여자 꼬신다\" 라고 다짐해서 계속말걸고 그러는데할 얘기가 서무적인 얘기밖에 없어요 ㅠㅠ 아직도 말을 못놓고 있고.. ㅠㅠ도와주삼~ ㅠㅠ
말부터놔
일부터 잘해서 자리부터 잡아라..능력있음 충분히 잡을수있어..
으쓱...한곳으로 유인한다음에 키스하면서 가슴 잡고 가슴 잡음 다음에 손가락으로 여기 봉지 사까시 까라 그럼 너는 승자다
그냥 오늘 같이 모텔가자그래 요새는 단도직입적인 짐승남이 대세다
고백하는 순간 강간범 보는 눈빛으로 \"왜 이러세요..?\" 라는 소리 들을거다..
그냥 같은 공간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 행복하게 살아. 물론 그녀는 딴남자에게 뺏기겠지만 그녀의 행복을 기원하는것도 사랑이다.
괜히 고백했다가 어색해져서 회사도 못다니고 그녀 얼굴도 평생 못 보고 그리워하는 경우 생기니까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내 첫사랑비서실누나가 생각난다.ㅠㅠ 나는 내가 있는 부서가 기획실이어서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ㅠㅠ 아~ 그때당시 왜그렇게 수줍어 했는지~ㅠㅠ 지금 와서 후회한다~ㅠㅠ
우선 여직원하고 밀접한 상사직원과 술한잔하면서 그 여직원하고 술자리 마련해달라고 해 그리고 사귀는걸로 해두고 회사 이직해서 사겨 같은회사서 사귀면 대부분 헤어진다 얼마안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