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직장으로 갈수있을꺼야.. 란 희망을 품은채 멋있게 떠났것만...
그대로 6개월을 이곳저곳 방황하며.... (물류센터 , 생산직 , 설비업체 등등 )
꿈을 잃을뻔 했지만..
정말 하루일과를 취업사이트 돌아다니는 것과 이력서 제출 면접만 밨음..
비록 협력업체 이긴 하나 삼성전자 협력업체 사무직으로 빠져서
연봉 2200 ~2300 정도 받게 되었고..
전 사무직 직장생활이 도움이 됬었는지..
현재는 6명의 부하직원을 이끄는 팀장이 되었습니다..
회사를 그만 두고 방황 할때는 꿈도 못꿀 일이었죠..
하루종일 방에서 잠자고 PC방가서 게임하고 놀고 하는 생활...
저도 해밨지만 말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열심히 일하고 퇴근해서 하는 게임은 그 이상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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