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관리업무를 1년 좀 못되게 하다가 스스로 백수가 되어
다시 일자리를 찾는데
내일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는데
채용공고에 업무내용이 적혀있기로는
LCD 모니터생산, 생산자재관리입출고, 출하업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게 생산직인지 아니면 자재관리일까요? 아니면 믹스?ㅋㅋ
연봉은 관리업무를 했던거보다는 좀더 올려서 지원했는데 일단은 연락이 왔구요..
적혀있기로는 주5일에 오전 9시 ~ 오후6시..교통시간은 대충 40분이라 괜찮고
전에 일했을때는 교통시간 1시간 20분에 주5일에 격주 토욜근무에 오전 9시 (실상 8시반) ~ 오후 7시 (보통 빨라야 7시반 퇴근)
보통 생산직이나 자재관리 업무로 경력을 쌓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그리고 여기 지원한대는 솔직히 자본금은 그다지 전에 회사보다 좋진 않은거 같은데
일단 가깝고 주5일이고 일찍끝나서 대만족인데다가 지도를 보니 회사 근처에 시립도서관도 있고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면 2~3년 정도 일해서 그사이에 방통대나 사이버대라도 가서 공부하고 거기에 어학공부까지
준비해서 2~3년뒤에 돈 더 받을수 있을곳으로 가는게 제 나름대로의 생각인데 괜찮은지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은 다 돌아다녀봐도 나쁘면 나빴지 그리 썩 나은 조건은 별로 없는것 같음...말이야 일찍끝나고 주5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