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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직장이 없다면 B급이라도 하고, 그머저도 없다면 C급이라도 해야하는데,
잉쓰밥백들은 그냥 쳐놀아버린다는 게 문제입니다.
저는 항상 말하지만 잘나고못나고로 사람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고사는 인간쓰레기냐 아니냐로 말하지요.

어쨌든... 그게 다 본인 인생 축내는 짓임과 동시에 국가 생산력을 저하시키는 짓임을 알아야 하는데, 주둥이만 살아서 입만떼면 남탓 사회탓 하죠. 이런 쓰레기들이 이끌어갈 한국의 미래가 과연 밝을까요?

차라리 잘됐습니다. 지난 20~30년간 서민들이 너무 잘살았습니다. 뱃대지가 쳐불렀죠. 이제 다시 전국민의 80%는 자신의 신분인 노예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80년대 이전에는 삼시세끼 보리밥 쳐먹는 것조차 행복에 겨워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뭐 편의점 알바만 해도 삼시세끼 삼겹살 쳐먹을수 있는데도 싫다고 안하는 새끼들이니, 이제 좀 매질할때가 되긴 했죠.

얼른 범죄저지르고 깜방갈새끼들은 깜방가고, 정신차리고 막일이라도 해서 착실히 돈모으겠다는 사람은 모으고, 자살할새끼는 빨리빨리 뒤지고 말이죠.

이래서 풍요로운 세상이 그리 좋지만은 않고, 복지국가라는 것도 빛좋은 개살구일 뿐이지 얼마못가 붕괴한다는 거죠. 결국 다같이 못살자는게 바로 복지국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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