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 자 xx씨 한잔~
나 : 술 안 마십니다.
(못마시는분은 못마신다 말하고 술이란 물질 자체를 싫어하는 분들은 안 마신다는 표현 사용,
그리고 죄송한데 안 마십니다. 라는 등의 표현은 절대 하지 않음. 대체 뭘 잘못했음?)

상사 : 에이~ 그러지 말구~~ 아앙~ 한잔마아안~
나: 술은 원래 안 마십니다. 전 물 마시겠습니다.

상사 : 에이~ 그러지말고 이거 안 마시믄~~ ~~ 알잖아~~

그 후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강요하며 분위기까지 선동하며 먹을수밖에 없게 강요한다면

나 : (참다 못해 마지막 기회를 줌) 저 술 알레르기 있어서 이거 마시면 죽습니다. 그래도요?
상사 : ㅇ아아앙~ 그러지말구 일단 한잔 마시고~ 이야기하자구~
나 : (술잔을 뺨치듯이 날려버리고) 이 홀오쉑키가 안 마신다니까 이 ㅅㅂ롬이 그 주둥이를 그냥? 야. 뒤질래?
-> 여기서 한손으로 같잖다는듯이 목을 잡으면 크리티컬 효과가 발동 (다만 고소당하면 폭행죄 성립)
상사 : ..........................

나 : (회식자리 둘러보며)야이 ㅅㅂ 색히들아 아나 진짜 아오 ㅅㅂ 이 살인자나 다름없는 식키.. 
오늘은 여기서 참지만 앞으로 밤길 조심해라 확 그냥 다.. 아오! ㅆㅂ~ 탁자가 드럽네 (그 후 자리에서 일어나 퇴장)
-> 마지막에 탁자가 드럽네라고 했으므로 추후 모욕죄니 뭐니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탁자에 대고 욕했다고 아니쇠, 모르쇠로 일관
일동 : (서로들 쳐다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