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들은 강간에 대한 윤리, 죄의식 그딴거 없음 (문화자체가 아예 틀림, 모슬렘나라의 여성인권은 전세계 최악수준)

본능에 충실하여 특히나 어린 여자들 선호 (여중~여대생 - 늘 같은 경로로 등하교하므로 불법체류자들의 범죄표적이 되며 특히 위험.)

흉기 휴대는 옷 입고 다니는것처럼 자연스러운 기본 옵션.

여중생 강간하려다 칼로 11번 찔러죽여도 언론에는 보도 안되니 김길태처럼 욕먹을일도 없음.
(공중파뉴스에 보도되면 국민의 냄비끓는 분노에 불법체류 노예들 다 쫓아내야되고 공장 및 중소기업들이 망함)


그들의 인식-> 한국여자들은 일단 강간하든 어쨌든 임신만 시키면 결혼가능하다. 한국여자=국적취득용

그들의 로또-> 한국여자 임신시킨후 혼인신고해서 정식체류 획득

공장들의 구인난이 계속 될수록 불법체류자들은 늘어나고 한국여자들은 위험해질것임..

이 판국에 이주노동자와 우리 여고생의 우정까지 다룬 영화 등장.. 미치고 빡칠 노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