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생산직은 물론 공기업 인턴직등 한 5군데 넣어봤지만 모두 서류에서 \"안타깝게도 000님은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불합격 되셨습니다\" 안타깝기는 개뿔.. ㅇㅈㄹ 또는 인터넷으로 발표 안하는곳은 불합격한 사람에게는 아예 연락 안옴.
내가 사실 스펙은 고졸인데다 성적은 썩 좋진않고 자격증 2개(워드1급, 한자4급)에 봉사활동 몇개뿐.
거기다 내가 유공자(보훈) 가족이라 보통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에 의거 우대한다고 되어있잖아.. 사실 이것도 거짓말 같음.
보통 대기업 가보면 보훈이나 장애인을 일정 범위내에서 의무 고용하는걸로 아는데 아는 사람들 보면 서류에서 다 떨어졌음.
그런데 요즘 스펙보다는 자소서보고 그 사람의 인성으로 판단한다고 하는것 같던데..
휴... 진짜 서류에서부터 고비인듯.. 제발 면접 기회라도 줬으면.. 차라리 면접에서 떨어지면 말을 안한다 ㅠㅠ
그런주제에 왜 대기업 생산직에 찌르세요? 그냥 중소기업 생산직이나 기술직같은거나 검색해서 들어가세요.
저 또한 서류심사라도 통과했으면 좋겠어요. 이력서를 한 수십수백통은 내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오 그게 아니라 그냥 전화하면 바로 면접보러 오라하는 그런 곳 들어가라구요.
그냥 초봉 100~120받고 기술배우는 그런곳요. 알아보는 방법은 기술/생산직 검색해서 생판 들어본적도 없는 회사이름, 즉 자영업자. 그 밑에 들어가면 된다는 겁니다.
전체인원에서 하는 거니깐여. 신입에서 몇 프로가 아니니깐. ^^
당신말하는게 웃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