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고 말고를 떠나,, 직업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자체가 기능이다. 예를 들어 MCT를 배워도 일단 기계를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쓸수있는가에 촛점을 마추지 기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고 재료를 어떤 것을 써야하고 역학관계 이런 것은 존나 안가르친다. 제도를 배워도 제도에 능숙해지는 것을 가르치지 이론적인 것은 좆도 없다. 씨바..
요리로 치면 요리를 할수있게 만드는게 기능...맛집 특급소스만드는게 기술쯤 될려나 ㅋㅋㅋ
대학을 가야 한다는거??
그래서 제대로 배우려면 대학가는 것을 추천하낟.
학교에서 배우는건 기능이고, 현장가서 배우는건 기술이야 병시나
현장가보면 알껀데 , 두피에 피도 않마른 색힘이 ,, 학교에서 달달 배우고 외우는 역학 .. 특히 재료역학 공식만 달달 외우고 시험때 버닝해서 학점용으로 공부하는것들 . 현장가면 계산 같은건 않한다 . 머리좋은 흉아들이 이미 스탠다드를 만들어놨어
진짜 . 아 나는 연구실에 틀여 박혀서, 역학으로 계산하고 새로운걸 만들고 싶다 . 면 외국 MIT나와라 아니면 최소한 서울대-서울대학원 코스를 밟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