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이나 부산 경북 이쪽으로 기계공학과를 편입하려는데 ...

과연 이 학교를 들어가서 과연 졸업후에 안전하게 취업하고 먹고사느냐야

아니면 경쟁률이 엄청나게 높은 공무원 준비를  하는것이 낫나??

둘다 만만치 않은건 알지만 편입이 자꾸 걸려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건데

편입을 하면 3학년부터 공부하는 거니까 1,2학년때 미쳐배우지 못한 전공과목

들을 학점이수하고 그러면 3년을 족히 걸릴것 같에..

그런데 그렇게 3년씩이나 대학교에 등록금까지 처발라가며 (기숙사비도 포함) 공부하고

졸업했는데 취업도 잘안되면 그때가서 후회하기엔 늦자나

인생선배들이 여기 많은 것 같아서 

여기 질문하는거야~~ 도와주세요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