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는게 옳지 않을까 싶은데...한국의 젊은 인력들이 생산직을
기피하고 있어서 오히려 요새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일을 가려서
들어가는 현실인거 알고는 있는 건지...
거기다가 정말 이 인간들의 범죄율은 신고되지만 않았지 장난이 아니다...
집앞 5분거리 지구대에 거의 매일 같이 여성들이 무섭다고
외국인 노동자가 계속 쳐다보다가 따라온다고 혹은 아주머니들이
외국인 노동자한테 맞아서 지갑을 빼았겼다는 등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가 않는다...
이것들의 특징은 힘이 약한 여성들만 범죄의 대상으로 한다는거...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ngo들이나 복지단체같은곳에선 외국인 노동자들을 오히려 옹호하고 감싸주죠;; 쉛.. 어느나라 단체인지 ㅉㅉ
부산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한 여중생을 성폭행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왠만하면 우리나라법 강화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