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영업 하는 곳은 전화영어 잉그벨 이란 곳에서 상가정보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지역 상가들 방문영업 하는 거라는데,
3개월에서 6개월가량 영업방법을 알려 준다고 하네. 첫 3달은 수습 이라고 월100에 인센티브, 식대 별도. 3개월 후부터는 150에 인센티브.
그리고, 물류 생산관리쪽은 연봉 1700에 보너스 퇴직금 포함이고 비비안 1차밴더 업체라는데, 미래를 봤을때 어디를 가는게 낳을지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광고영업 하는 곳은 전화영어 잉그벨 이란 곳에서 상가정보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지역 상가들 방문영업 하는 거라는데,
3개월에서 6개월가량 영업방법을 알려 준다고 하네. 첫 3달은 수습 이라고 월100에 인센티브, 식대 별도. 3개월 후부터는 150에 인센티브.
그리고, 물류 생산관리쪽은 연봉 1700에 보너스 퇴직금 포함이고 비비안 1차밴더 업체라는데, 미래를 봤을때 어디를 가는게 낳을지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영업은 진짜 하지마라..돈도 못벌구..영업할려면 웨이터를 해라..그냥 좀더 공부해서 더좋은대가..무역이든 생산이든
20초반에 웨이터 했었어. 그러다 공부해서 장비 설계하다가 맨날 철야에 특근에 장가 못갈거 같아서 때려쳤거든. 막상 갈때가 마땅치 않고, 경력도 인정 안돼고 다시 공부하기엔 이제 곧 30인데 그것도 좀 힘들고 그냥 저 둘중에 하나 고른다고 하면 어떤거 하겠나요?
글쓴이님..설계 얼마나 했어? 나도 지금 설계직인데 관둘때가 된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