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디시분들을 믿고 솔직하게 쓰도록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2월22일에 졸업을 하고 같은해

4월24일날 교정직공무원 특채 시험을 쳤고 생각 보다 잘쳤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공무원시험이 처음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자격증 가산점이 없다라는 것이 너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29일날 고용지원센터에 가서 공무원이 되기 위해 가산점이 있는 자격증을 딸려고 한다라고 말하고

국비지원 직업능력개발계좌제 카드 발급을 신청하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노동부직원분이 너무 까칠하게 저를 무시하는 투로 공무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업능력개발계좌제 카드발급을 해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카드발급을 받고싶어서 그러면 희망 직종을 바꾸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말이냐 되냐면서 한심하다는 듯이 막쳐다보며 그럼 가서 다시 써오시든가요 이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써왔습니다. 희망직종을 IT관련 업체 취업이라고 하고 희망 자격증에

정보처리기사라고 썼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모두 준비해서 갔는데 우체국 계좌번호조회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체국에 전화를 해보니 휴면계좌상태라서 직접우체국을 찾아가서 활성화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말했고, 노동부직원은 그럼 우체국가서 휴면계좌를 사용할수 있는 상태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해결이 되면 전화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체국까지 가서 본인인증을 하고 사용할수있는 계좌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더니 그럼 다시 고용지원센터로 찾아오라는 겁니다.

다시 고용지원센터로 찾아갔더니 무슨 말을 하는데 모두 전화로 이야기 해도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다시 저를 불렀느냐고 말을 했는데,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튼 힘들게 개발계좌제카드를 발급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4월30일날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에 제이름이 있었고

5월11일 최종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기쁘게도 합격을 하였구요

그리고 13일 예비군훈련통지가 왔는데 제가 교정직공무원에 합격을 하여 5월31일에 연수원에 간다고 말하니

그래도 임용되기 전까지는 아직 아무것도 아닌상태이니 13일 예비군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비군훈련을 받았고 5월15일 오전에 개발계좌제카드가 집으로 발송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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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질문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 개발계좌카드를 이용하여 임용되기 전까지는 아직 아무것도 아닌 상태이니

국비교육개발계좌제교육을 받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임용은 아직안된 상태지만 일단 합격한이상 취업이 된것이니 취업신고를 하고

개발계좌제정지 신청을 해야 하나요.

저는 정말 어렵게 신청한거라서 가능하면 임용되기전까지는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아시는 대로 솔직히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