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채용공고할때

가족이나 친척중에서 그 회사에서 좀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스펙은 둘째치고 이미 합격내정자로 충분히 정해져있는 예 많지않나?

비슷한 예로 비유하면 낙하산 직원일테고

알바로 비유하면

알바생이 사장형이랑 존나 친하고 한데  알바 자리가 하나비는 경우
그 알바생이 자기 친구 데려온다고 하면 사장이 면접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게 아니라
바로 일하게 해버리는 이런것..

예를 들면 10명모집한다고 하면 7명정도는 이미 인맥으로 인해 합격내정되어있고

3명이 면접등 경쟁뚫고 채용되고..

요즘 같은 시대에 아는 사람없으면 괜찮은 곳엔 취업도 제대로 못한다던데

이말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