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

지긋지긋 하지 않아?...

사는게 참 어려워 누구든지 그렇게 느끼겠지...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지겹고 걱정이 머리에서 터져 버릴 꺼 같아...

김칫국부터 마신다고들 얘기하지?...

내가 그래... 무슨 일 이든 김칫국부터 마셔서 너무 힘들어...

부담되...힘들다...이만 손을 놓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