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근무나 생산직이나 공통점은 존내 늦게 끝난다는 거..

백화점은 고객이 싸대기를 때려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생글생글 웃어야 한다. 씨뷁 나같으면 당장 고객에게 멱살잡는다. 왜 참고 사는거지? 이해불가야.. 돈 없으면 굶어죽으면 되 안하고 말아 씨발

생산직은 작업반장, 팀장, 직원, 동료 이 네 부류가 다 개좆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생산직은 일 빨리 못하면 욕먹는거 누구나 다 알쥐? 난 빠릿빠릿 못하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네? 결국 나는 초여름밤에 드라마틱한 백수짓을 이어나가지만... 붙어도 취직 안할거다..
면접보러 다니는건 예의상 가주는거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난 남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취직하는거 아니다.. 면접보더라도 이상한 짓 할거니까.. 절대 취업안하려고 용쓸것이다.. 남들은 취업하려고 눈에 불을 키겠지만 나는 아니다..

매장이나 생산직이나 윗대가리들 꽉 막힌 것들 밖에 없으니 말이야.. 게다가 12시간 동안 그들과 같이 숨쉰다는 거 자체가 싫다.. 차라리 백수가 더 신나지...

왜 이런 글을 쓰나면, 생산직/ 서비스직만 보면 불쾌한 기억밖에 없다...

생산직/서비스직 하느니 평생 잉쓰밥백 하것다 이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