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고객이 싸대기를 때려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생글생글 웃어야 한다. 씨뷁 나같으면 당장 고객에게 멱살잡는다. 왜 참고 사는거지? 이해불가야.. 돈 없으면 굶어죽으면 되 안하고 말아 씨발
생산직은 작업반장, 팀장, 직원, 동료 이 네 부류가 다 개좆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생산직은 일 빨리 못하면 욕먹는거 누구나 다 알쥐? 난 빠릿빠릿 못하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네? 결국 나는 초여름밤에 드라마틱한 백수짓을 이어나가지만... 붙어도 취직 안할거다..
면접보러 다니는건 예의상 가주는거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난 남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취직하는거 아니다.. 면접보더라도 이상한 짓 할거니까.. 절대 취업안하려고 용쓸것이다.. 남들은 취업하려고 눈에 불을 키겠지만 나는 아니다..
매장이나 생산직이나 윗대가리들 꽉 막힌 것들 밖에 없으니 말이야.. 게다가 12시간 동안 그들과 같이 숨쉰다는 거 자체가 싫다.. 차라리 백수가 더 신나지...
왜 이런 글을 쓰나면, 생산직/ 서비스직만 보면 불쾌한 기억밖에 없다...
생산직/서비스직 하느니 평생 잉쓰밥백 하것다 이 말씀
공고놈들 많아서 그러냐??
공고/상고하고는 상관없이 이 일 자체가 싫음
존나 한심하다 .. 진짜
나도 니말처럼 윗사람이라고 나 무시하고 개차반 손님한테 싸대기 맞아도 웃어야하는게 싫었다
근대 그게 현실이야 리얼~ 그게 사회고 우린 그 사회에 제일 밑에 있는 초식동물일뿐이야.근대 백수 잉여짓좋아하는넌 초식동물에게 밥주는 흙일뿐이지
육식동물이되어서 상가세나 집세나 받으면서 띵가띵가 놀고싶으면 고따구로 살면 절대 답안나온다.나이 40정도 먹으면 언젠가 하늘을보면서 한숨쉬고있을게 분명하다 정신차려 개새끼야
정신차리라고 씨발 개새끼야
근데 싸대기 맞아도 웃는 넌 븅신..
서비스직이랑 생산직 사람들이 좀 많이ㅋㅋㅋㅋ 좆같긴해. 거기 안가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