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근무자 입장에서는 좆같을 거임.. 고객입장에서 신나지만..
백화점 직원도 고객과 같은 인간이다. 그렇다고 내가 백화점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지만... 중립적인 시각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백화점 직원이 불쌍하다. 왜냐하면 고객이 발로차도 \'감사합니다\'라고 웃으면서 응대해야 하니까.. 실제로 마트나 백화점이나 진상손님이 더럽게 많지... 게다가 월급은 존나 쥐꼬리만하지.. 특히 좆데백화점 월급은 100만원 간당간당하니까... 게다가 영업시간 30분연장크리
주말에는 더 늦게 끝나것지.. 게다가 행사하는 날은 코피터지는 날 ㅋㅋㅋㅋ

행사하는 건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있지만, 직원이나 알바생은 속으로 \'씨발 개좆같네\'를 연발할 것이다. 게다가 백화점 직원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담배를 많이 핀다. 왜냐하면 다양한 고객들을 응대해야 하니까... 그 속에서 진상손님도 있겠고..

더 어이없는 건 한 달에 한번 정기휴무도 없앤다는 사실..
결국 윗대가리의 또라이 짓으로 직원 및 알바생만 죽어나고.. 쉬는 날도 없고.. 대체 근무자도 없고..
개인적으로 백화점 공채는 공부해서 들어갈 만한 가치를 못 느꼈다.. 복지도 생산직과 동일하게 개좆같고...

실제로 데모하면서 안쓰러웠던 것은 한 직원이

\' 집에 들어가면 11시가 넘는데 들어갈 때마다 잠든 딸아이 모습만 본다\' 였다.
그리고 친구하고도 멀어지고, 이혼율이 가장 높은 직업이 백화점이다.였다.

난 개인적으로 IT분야보다 백화점 근무가 백만배 빡세다고 공언하는 바이다.
IT분야는 단순사무이면서 놀면서 근무하는 데 비해, 백화점은 아니다..

그런데 난 사무직 공짜로 준다고 해도 안 갈거다.
왜냐 나는 잉쓰밥백 짓을 고수할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