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옷 사려고 일했던 적이 있다. 한창 외모 가꾸기에 정신이 팔려서 그때는 어떤 일이든
힘들었지만 참고 일했다. 남의 돈먹기가 쉽지는 않지만 어렵지도 않다
적당한 노력과 센스좀 발휘하고 자기관리 좀 해주면 된다.
당장은 힘든 머같은 일을 하면서도 지금보다는 더 나아질 미래 -> 월급날 상상하며
일해라. 나중에 다른거 머할지는 일하면서 생각해도 된다.
개고기 피자인지 먼지 너님은 백수님하들한테 욕할꺼면 니먼저 니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떳떳하다면 공손히 글을 올리거라.
항상 니 기준으로 이야기하는거 보면 정신병자 인지 의심이 간다. 세상의 모든사람은 사연이 있다.
백수님하들은 하루에 3~4 시간이던 짧게라도 알바라도 했으면 한다. 암것도 안하면 오히려 건강해치니까.
모두 건승하길 빈다.
이님 말하는거 개념 인정 ㄱㅈㄹㄷ 이런 새끼들 그냥 정신병자 피해망상자 정신분열증 걸린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