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관리과장이 내한테 몇일전에 하는말이 내가 우리회사 최초이면서도 유일한 비정규직 이라더라..;;        
아 ㅅㅂ 내 뒤에 입사한 ㅅㄲ들도 대략 7명도 넘는데...왜 나만 계약직이냐고...다른사람 다 정규직인데...        
그러면서 직급은 왜 주냐...ㅋ 웃긴건 입사 4년차에 대리 다는데, 난 해당사항 없을수도 있다더라.        
나랑 비슷한 시기에 몇달 빨리 들어온놈중엔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대리 달건데...나만 멈춰있을걸 생각하니..참;;        
그거보다, 나중에 나보다 1년 늦게 들어온 ㅅㄲ들이 나보다 더 올라갈수있다고 생각하니 참 더러워서 당장 때려치고 싶은맘밖엔 안드네.        
관리과장한테 그럼 왜 나만 계약직이고 다른사람 정규직이냐고 하니깐...        
그때 당시에 돈이 없어서 걍 임시로 1명 쓸려고 뽑은거라고 말도 안되는 개드립...        
걍 좋은데 있으면 다른데 이직하라고 대놓고 말하더라고..ㅋㅋ
하긴, 나만 초대졸이고, 나머진 다 4년제 나왔으니...걍 포기하고 공무원셤공부라도 해야겠다..어짜피 퇴근은 칼퇴근 시켜주는 회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