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도와준 사람 자식을 성폭행 했다는 기사를 읽고 화가나네요.                
                
 성폭행범 대부분이 알겠지만 자기도 모르게 성폭행을 했다.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변명을 하는데 다 거짓말이죠.  충분히 참을 수 있어요.  성폭행을 하기 전에 다 머리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반복하며 연습하거든요.   이것이 잘못 됬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제가 주장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이미지 트레이닝 연습을 할 단계까지 오면  아  내가 미친거 같다   라고 느끼고 스스로 자제하는 노력을  노력을 하는겁니다.                

 

 

 

 

무엇보다 최고의 방법은 자위 입니다. 제가 스스로 실험해본 결과 하루에 2번 자위를 치면  더 이상  서는 것도 힘들고 이효리를 보더라도 솔직히 욕구가 강하지 않습니다.   제가 끈질긴 노력으로 3번까 지 쳐 봤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중간에 하다가 자꾸 갈아 앉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사람인 이상 한번에 2번을 치면 아무리 소녀가 좋다고 하더라도 욕구가 가라 않고요. 자제력이생깁니다.          낮에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까.  아침일찍 5시경에 일어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스스로 상상을 하며 2번을       연달아 자위를 하는겁니다.  상상이니까 괜찮잖아요.  소녀와 하던  누구와 하던 상상이니까 ..                

 

 

 

 

 

스스로 자기가 좀 예비 강간범이 될거 같은 분들은 아침에 미리 2번 자위하시길 바랍니다.                

                
                
 손가락을 오링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로션 바르고 자위하면 실제와 느낌이 비슷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