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거 별거 아니지.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누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느냐야

그게 진짜 어려운거지.

내가 나이상이나 집안 형평상 어쩔수 없이 진로를 바꾼사람들이야 정말 이해하지만,

그게 아니라 현실에 안주하느게 좋아서, 또는 두려워서 현실과 타협하거나,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직장을 찾은 사람들은 참 경멸하지..

나는 언젠가 해당안될거란말 못하지만, 어쨌든 그게 내가되었든 다른 사람이 되었든 참 경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