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양복 입고 멋들어지게 좋은 건물에서
사무 업무 해봤자 어짜피 계약직은 쓰레기통행 이더라...
아직 젊은 나이지만 양복입고 일하는것에 회의가 들더라구...
돈도 계약직이니 쥐꼬리만한거로 용돈이나 하는 정도지...
내 친구는 일을 하는데 몇년 인테리어회사 시다바리하면서
경력 쌓으며 열심히 하더니 결국에 조그마한 인테리어 사업 하면서
돈 잘벌면서 떵떵거리며 살거든...
내 친구 일하는거 보면 작업복 입고 머리에 먼지 떨어지고
손은 작업으로 울퉁불퉁 육체적으로 힘들어 하지만
퇴근할때는 샤워 깔끔이 하고 외제차 타고 퇴근하는데...
솔직히 아무리 남들 보기에 하찮게 보여도 이게 멋진거 아니냐...
버는 돈은 왠만한 대기업 다니는 월급쟁이보다 훨씬 많은데 뭘...
나도 그래서 이제 저런 겉보기에만 멋진인생 다 필요없다는 거 느꼈다...
아무리 양복입고 일해봤자 뭐하냐...돈이 없는데...의미없지...
그러니까.. 외형은 좋은데 실속이 없었다는 거군요 ;;
그래도 너같은 계약직말고 정규직은 엄청 좋은건데....근데 확실히 정규직 아니고, 튼실한 중견기업 이상아니면 기술경력 직종 추천. 사업장에 직원 20명 안넘으면 정말 비추
계약직이니까 우스워 보이지..ㅋㅋㅋ 공채로 들어가봐라..그애들 안부러울꺼다.
대기업이 좋긴 하지.. 파견직이라도 경력 쌓기에 좋지 않을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