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때려치고 싶다

어쩔 수 없이 한다.... 나는 오늘도 여기서 글싸지른다...

정말 지내가 하기 싫은 일 넘겨주고 ,, 인턴이니깐 할일없으니깐,,, 당연히 해야한다는 그런식의 생각을 갖고 있는거 같다...

지내두 못하는 걸 나한테 떠 넘기구 하라는 꺼 .... 정말 짜증 지대루다....

정말 인턴은 달면 삼키고 쓴면 밷는 그런 식 같다.....

맘잡고 취업 준비... 공부좀 할려니깐,,, 그런꼴은 못보겠다 보다......

무작정 시키면 다야... ???  낼두 해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아휴 짱나.... 어쩔 수 없이 다닌다..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