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취업해서 개고생해봤자 노예의 삶인데, 뭐하러 공장 가느냐? 한번사는 인생 차라리 백수질한다.
이것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어차피 한명의 부자,권력자가 100명의 노예를 거느리는 세상이니까요.
그렇다고 어쩌겠습니까? 언제나 그래왔고, 그런 세상에서도 자식낳아 키우고 독립시키고 그렇게 해서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생좀 하기 싫다고 구직도 결혼도 포기하고, 게임이나 하다 뒤지겠다. 먹고싸고 가는 인생이 좋다.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잉쓰밥백들이 하나 간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희망은 없다입니다. 지금 무슨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영어공부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만...
제가 하나 장담하죠. 그거 따봤자 못써먹습니다. 어차피 그 스펙 가진 사람이 또 바글바글해지면 없는거나 다름없는 스펙이 되거든요.
이건 생각 못했죠?
그렇습니다. 지금 쓰레기삶을 사는 사람은 앞으로도 그럴것이며, 지금 못들어가는 직장은 스펙쌓아봤자 못들어갑니다. 그런겁니다.
일해봤자 노예의 삶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앞으로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이란 기대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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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가장 좋은 스펙은 명문대졸업장이나 영어구요, 그다음은 \'어린나이\'입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취업해야지, 뭐따고 나서 취업한다. 토익몇점으로 올려서 취업한다. 이따위 개소리하면 나이만 쳐먹고 기대심리만 높아져서 취업도 못합니다. 그리고 마지못해 취업하려고 이력서 내밀면, 이새낀 뭐하다 이제온거야?
이런 눈으로 쳐다보죠. 생각해보세요. 지잡대라고 해도 졸업하고 군대갔다오면 27~28살입니다. 그런데다 스펙쌓는답시고 찌질찌질대면 30살이죠. 한창 자기 위치잡고 아랫사람 가르쳐가며 일해서 돈도벌고 결혼도 할 나이에, 초임사원에 입사지원하면 과연 어떤 꼬라지일까요?ㅋㅋㅋ 그러니 지금 당장 취업할수 있는곳에 취업해야합니다. 그게 최선입니다.
오~ 맞어 일단 취업은 해보고 봐야지.. 움직여야 뭐라도 잡히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