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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취업해서 개고생해봤자 노예의 삶인데, 뭐하러 공장 가느냐? 한번사는 인생 차라리 백수질한다.
이것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어차피 한명의 부자,권력자가 100명의 노예를 거느리는 세상이니까요.
그렇다고 어쩌겠습니까? 언제나 그래왔고, 그런 세상에서도 자식낳아 키우고 독립시키고 그렇게 해서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생좀 하기 싫다고 구직도 결혼도 포기하고, 게임이나 하다 뒤지겠다. 먹고싸고 가는 인생이 좋다.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잉쓰밥백들이 하나 간과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희망은 없다입니다. 지금 무슨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영어공부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만...
제가 하나 장담하죠. 그거 따봤자 못써먹습니다. 어차피 그 스펙 가진 사람이 또 바글바글해지면 없는거나 다름없는 스펙이 되거든요.
이건 생각 못했죠?
그렇습니다. 지금 쓰레기삶을 사는 사람은 앞으로도 그럴것이며, 지금 못들어가는 직장은 스펙쌓아봤자 못들어갑니다. 그런겁니다.

일해봤자 노예의 삶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앞으로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이란 기대는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