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여자한테 동갑이어도 꼬박꼬박 존댓말써주고 진짜 동갑이어도 상급자처럼 모시고 그랬는데
아니 이여자도 처음엔 진짜 잘해주고 옆에서 도와주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진짜 그날.. 암튼 그거 비슷한 기분으로 절 대하네요
근데 더 짜증나는건 내가 실수하면 아주 죽일듯이 째려보고 다른직원이 실수하면 코맹맹소리내면서 그럴수도있지~ 라고 하고
뭐야 이거 사람 차별하는것도 아니고 아 짜증나 죽겠습니다 정말
근데 더 어이없는건 오늘은 갑자기 와서 제 옷깃을 제대로 펴주는겁니다
순간 저 여자가 나한테 관심있나?? 라는 생각 잠깐 들었는데 또 나한테 짜증내는거 보니 절대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친구가있음
어떻게 하죠?? 직장생활 정말 힘듭니다 저 여자 눈치보느라 차라리 남자였으면 술마시거나 이것저것 남자들 관심사얘기하면서 친해질텐데
아 정말 힘듭니다...좀 도와주세요~~ ㅠㅠ
다른거는 챙겨줘도 일 못하면 짜증내는게 여자임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일로 누르셈 . 그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