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맨날 군대짱박을껄 하면서 후회하는게 다반사다.
내가 전문대 다니고 있는데 얘들 말하는거 보면 뻑하면 군대에서 짱박아서 부사관이나 할 껄 이런다.
솔직히 요즘엔 장기되기도 어렵고 그렇지만 일반 병사로 전역하고 학교 다니면 너무 머리 복잡하다. ㅋ
그냥 중소기업 엿같은데 가서 생산일이나 해야 겠다고 생각도 해보지만
초대졸나와서 등록금 그만큼 들이부어줬는데 대기업생산직이나 유지보수-테크 정돈 가줘야 하지 않냐고 생각한다. ㅋ
근대 그게 또 말처럼 쉽지 않다는거지. 아 주절주절 써놓긴 했는데 자꾸 후회 되는 일이 너무 많이 생기는거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 당장 자퇴하고, 이유달지말고 중소기업 생산직이라도 취업하세요.
개나소나 다가는 쓰레기좆문대 졸업장 딴거갖고 무슨 대기업을 바라세요? 영세업체 가서 단순노동해야지. 스스로 잘 알잖아요?
등록금꼴아박았으니 좋은직장 가야한다. 이건 무슨 해괴한 논리란 말입니까? 능력이 중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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