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홀수형 언어이해 시험지 한번 봤는데...
첫 지문 졸라 어려워... 무슨 말인지 이해 안갔음...
아 역시 이런건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고 다음 지문 넘겼는데.
RFID에 관한 내용있었음... 거짓말 안하고 속독으로 한 3분 걸렸나?
그러면서 지문 쭈욱 봤는데, 어떤건 진짜 눈에 빨리 들어오고 (예술, 문화, 공학쪽 내용)
철학, 인문 이런건 좀 시간이 걸리더라...
난 원래 진짜 철학, 인문쪽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엔가 나도 공대쪽 인간이 되어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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