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대충 나왔고..
의지는 있었으나 변명일지 모르겠지만 학교가
1회에다 너무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1학년 초반엔 정석들고 영어책들고 발광하려고했지만...결국엔 놀자판...
3학년때 지랄 발광을 했지만 결국엔 지방대
내주변엔 공부하는 인간들이 없음... 그렇다고 양아치들이랑 중고딩때 놀았던건 아닌데.
그냥 공부보단 친구랑 사람들이랑 노는거만 좋아하는 애들 많지...결군엔 거의 연락 다두절 됬지...공부한답시고 만나질 못하니
군대에서 연세대 고참 한명 만났는데,,,그형덕분에 공부르 뭐 어떻게 해야된다 이런걸 느끼고...[지금도 연락하고 지냄...]
복학하고 한학기에 토익 845점 학점 4.275만들었지...그러곤 이제 편입공부한답시고 독서실에서 맨날 책과 나혼자와의 대화 5개월째...
공부하면 실력오르는건 알지...근데 붙냐안붙냐가 ...참 사람 미치게하네
이러다 20대는 독서실 도서관에 있다가 끝날거 같은 느낌...여자 한번 못만나보고 ㅎㅎ ㅅㅍ
재미 없다 ,,,재미없어... 참여기에 글싸지르는 것도 부질 없는 거 알고 있는데 ,,,만날 사람이 없다...
의사 법대생들은 거의 책상에 10년은 앉아있는다..니가 한만큼 나중에 30~40대에 보상받게 되어있어..
하는 만큼 보상받을거야 안그럼 여기 애들처럼 인생막장 2교대 공장이나 찾아다니는 신세 될거다 지금 계속 노력해봐
내 4년전 모습인가.. -_- 근데 편입해도 별거 없어. 난 외대 편입했어.. 근데 잘되봤자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 처지.. 결론은 돈... 개허무하다.... 지금은 편입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하는 느낌이 있겠지만 말이야...
개새끼들 완전 배때지가 불어 터졌네 행복한 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