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일 하다가 허리가 계속 아프고그런데;;
그만두기에는 너무 미안하고,,
그렇다고 계속 하기에는 맞지도 않는일 계속하는거같고, 설거지나 청소쪽은 그나마 좀 하겠는데 (이것도 허리아파미치겠슴 키가 170도안되는데 꼴에 내가 최장신이라 싱크대가 완전 낮아보임... 거의다 키들이 150~165이쪽으로 몰려있다. 남자또한, 150대밖에없고)
그이유는 다른주방직원들도 파스붙이고 날리도 아니더만 그래서..
 다만 요리를 해야하는데 너무 못해서;; 내가 하면 다 타서 먹기좀 그런음식만 나오니.
아주머니 그만둘라고 하고,,, 이미 그만둔데 몇일더하다가.
어떻게 해야하나.. 막상그만두면 다들 아픈데 미안한거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계속 하자니 맞지도 않고 실수연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