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일주일 됬는데

지금 기계 조작하고 사용하는법 배우고 있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30대초반들이고

난 25살인데 친해지기 힘들다..

내가 내성격이라 말도 없고 활발하지 않아서 얼굴도 빨개지고 목소리도 작아서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데

나 완전 왕따인듯..

점심시간때랑 작업 다 하고 나면 지네끼리만 끼끼낄하면서 놀고

나 뻘쭘하게 그냥 있는다..

짜증난다 

월급은 식대없고 세금빼고 110만원정도 받을듯..퇴직금 따로해서 연봉 1400이니.

 주5일에 9~6 칼 퇴근이고 일은 힘든건 없는데 기계 조작하는게 존나 복잡함 

지금까지 배우고 있는데도 존나 헷갈린다 ㅅㅂ

월요일부터 혼자하라는데 아마 계속 서툴면 짤릿듯..ㅋ

아직 등본가지고 오라는 소리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