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무직 현장직 둘다 해봤는데

둘다 좆뺑이가 빠져

사무직하니까 답답해 뒤질 지경이였고 현장직 하니가 좆나 힘들더라거

그래서 반사무직을 찾고 싶은데

사무직도 하면서 현장직도 뛰는거야. 내가 가만히 쳐박혀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뭐 없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