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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은 생각 필요없이 몸에 익숙해지면 그냥 몸이 알아서 일합니다.
그렇다고 근력이 그리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죠.
몸축내는 고된작업은 일부의 얘기이므로 패스.
문제는 몸에 해로운 약품 쓰는 곳인데, 그런곳은 피해서 들어가면 될일이죠.

아무튼 해보면 알겠지만, 그닥 어려운거 없습니다. 오히려 사무직보다 편합니다. 대가리를 안쓰니까요.
그런데 겨우 이딴것도 힘들다고 못하다하면, 도대체 안힘든 일이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정저도 못견디면 세상에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나가 뒤지는게 답이죠 뭐.

이래서 대학을 나오면 안되는 겁니다. 특히 지잡대 좆문대요.
능력은 좆도 안되고 술이나 쳐먹다 나온주제에, 대졸입네~ 하면서 좋은직장 바라니까 뭐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