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생산직은 취직했다고 말하기가 부끄럽지 청소부도 그렇고..만약 소개팅자리에서여자가직업이 뭐예요? 라고 물을때생산직, 혹은 청소부 예요 라고 답하면그 이후의 만남은 없는거임..게다가 주위사람의 따가운 시선...요즘은 학력수준이 높아졌는데 아직도 생산직이냐는둥 사고가 80년대 사고방식이라는둥...그러니까 생산직에는 인력이 텅텅비는거 아니겠음..나는 물론 생산직/서비스직에 두번다시는 안갈거지만 말임..이 두군데는 사람 병신만드는데 재주가 탁월하지..
농사짓고 살아도 백수보단 낫지 백수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하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