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2년 금산에 한 가정에서 그리넉넉하진못하지만 화목한 가정에 2남1녀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엄격하신 가정교육으로 바르게 자라 부모님에 기대에 저버리지않는 착한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 중학교때는 내성적이여서 친구를 많이 사귀지는 못했지만 고등학교 들어와서 많이 활발해지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2.
저의 강점은 호기심이 많아서 모든 일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일을 합니다.
단점은 너무 한가지에 집중하다보면 다른것에 소홀한경우가 많습니다.
특기 노래감상하면서 소설보기
3. 학교생활에 대하여
기계쪽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진산공업고등학교 기계과로 진학하였습니다. 방과 후 활동,특별활동 에도 성실히 참여하였고 2학년때는 방과 후 활동에서 1학년 후배를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4.지원동기
친 누나, 형이 진산공업고등학교를 재학하면서 취업을 하였고 저도 마찬가지로 중학교때부터 취업을 생각해오고 있엇습니다.
그러던중 담임선생님께서 신도리코를 추천해주셔서 입사지원을 하게됬습니다
5. 입사 후 포부
저의 첫 직장인 만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한다면 제가 맡은일을 어떻게하면 쉽게,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여 나 자신의 가능성을 짚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회사에서 눈에 띄는 사람이 되도록 나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겠습니다. 동료들과의 우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윗사람을 공경 할 줄 알며, 아랫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저 자신을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입니다.
글쎄다 자소서 중요하긴 하지.. 근데 내가 회사다니면서 간부들이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이 사진이랑 이력 이더라.. 결국은 저새퀴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와 신입이냐 혹은 경력자냐 아니면 어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느냐.. 이런걸 위주로 보게 되지. 자소서 그래 중요하긴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볼때 자소서가 차지하는 비중은 솔직히 20% 정도라고 본다
글쎄...나도 지금 자소서쓰고 입장으로 뭐라고 하긴 그렇지만...1번은 정말 아닌거 같아. 성장과정을 저렇게 차례대로 늘어놓기보단, 차라리 자기 철학이나,신념, 아니면 인상깊었던 거 위주로 경험담쓰는게 좋겠는데 횽
그리고 4번은 너무 지원한 회사에 대해 애정이 없어보여. 걍 마지못해서 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회사 홈피도 좀 들어가서 최소한 회사경영이념이라도 좀 봤으면 해. 솔직히 몇 분 안걸려
2번에서는 장단점에 대해 관련경험도 좀 같이 쓰면 괜찮겠는데, 글자수 제한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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